산업용 데이터 수집·연계 플랫폼
이기종 데이터 소스를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통합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수집 플랫폼
peak9-anchor는 OPC-UA, MQTT, REST API, JDBC 등 50여 종 이상의 산업 표준 프로토콜을 네이티브로 지원하며, 실시간 스트리밍과 배치 수집을 통합 아키텍처에서 동시에 처리하는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수집·연계 플랫폼입니다.
공장부터 클라우드까지,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peak9-anchor는 제조 현장의 설비 센서부터 레거시 업무 시스템까지, 기업 내·외부에 산재된 이기종 데이터 소스를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통합하는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수집·연계 플랫폼입니다. OPC-UA, MQTT, Modbus, REST API, JDBC/ODBC, File/FTP 등 50여 종 이상의 산업 표준 프로토콜을 네이티브로 지원하며, 실시간 스트리밍 수집과 배치 수집을 하나의 통합 아키텍처에서 동시에 처리합니다. GUI 기반의 노코드 커넥터 설계 도구를 제공하여 비개발 인력도 신규 데이터 소스를 신속하게 온보딩할 수 있으며, 에이전트 기반 분산 아키텍처를 통해 수천 개의 수집 포인트를 단일 콘솔에서 중앙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개요
- OPC-UA, MQTT, REST API 등 50여 종 이상의 산업 표준 프로토콜을 네이티브 지원
- Apache Kafka 기반 실시간 스트리밍 수집과 Cron 기반 배치 수집을 통합 처리
- 자동 스키마 감지와 메타데이터 태깅으로 데이터레이크에 안정적 적재
- At-Least-Once 전달 보장 및 중복 제거 로직 내장으로 데이터 유실 방지
- 노코드 GUI 커넥터 디자이너로 비개발 인력도 신규 소스 30분 내 연동
시스템 구성
peak9-anchor는 데이터 소스, 수집 에이전트, 핵심 처리 엔진, 적재 대상의 4계층과 관리 콘솔로 구성됩니다. 경량 에이전트가 현장에서 50여 종 프로토콜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핵심 엔진의 스트림/배치 프로세서가 실시간 및 대량 데이터를 병렬 처리합니다. 메타데이터 관리 모듈이 스키마 추론과 카탈로그 태깅을 자동화하며, 관리 콘솔에서 전체 파이프라인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합니다.
구성 및 기능
멀티 프로토콜 커넥터 엔진
OPC-UA, MQTT, Modbus/TCP 등 산업 프로토콜과 REST API, JDBC/ODBC 등 웹/DB 프로토콜을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통합 커넥터 엔진입니다.
- 50종+ 프로토콜 지원 — OPC-UA, MQTT, Modbus, REST, GraphQL, JDBC/ODBC 네이티브
- 자동 장애 대응 — 커넥터별 자동 재연결, 장애 감지, 폴백(Fallback) 처리 내장
- 플러그인 확장 — 커스텀 프로토콜도 플러그인 아키텍처로 2주 내 추가 가능
- 통합 데이터 모델 — 이기종 소스를 공통 메시지 포맷으로 정규화하여 파이프라인 단순화
실시간 스트리밍 수집
Apache Kafka 기반의 고성능 메시지 브로커와 통합하여 초당 수십만 건의 이벤트를 안정적으로 수집·처리합니다.
- 초당 50만 건 처리 — Kafka 기반 고성능 메시지 브로커로 대규모 이벤트 스트림 처리
- 다중 트리거 지원 — 값 변경(CoV), 주기(Polling), 임계값(Threshold) 기반 수집
- 백프레셔 제어 — 소비자 속도에 맞춘 흐름 제어로 시스템 과부하 방지
- At-Least-Once 보장 — 자동 중복 제거(Deduplication) 로직으로 데이터 정합성 확보
배치 수집 및 대량 적재
Cron 기반 정밀 스케줄링과 CDC(Change Data Capture) 방식의 증분 수집으로, 대용량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적재합니다.
- 정밀 스케줄링 — 분/시/일/주/월 단위 Cron 기반 자동 실행
- CDC 증분 수집 — Change Data Capture 방식으로 네트워크 부하 최소화
- 대용량 병렬 적재 — CSV, JSON, Parquet, Avro 파일 병렬 파싱 및 청크 분할
- 체크포인트 복구 — 장애 발생 시 체크포인트 기반으로 트랜잭션 무결성 보장
자동 스키마 감지 및 메타데이터 관리
소스 데이터의 구조를 자동 분석하여 스키마를 추론하고, 비즈니스·기술 메타데이터를 통합 관리합니다.
- 스키마 자동 추론 — 컬럼 타입, 관계, 키 구조를 자동 분석하여 데이터 카탈로그 등록
- 메타데이터 통합 — 비즈니스 태그, 소유자, 설명과 기술 메타데이터를 한곳에서 관리
- 스키마 진화 추적 — 스키마 변경 이력 관리 및 호환성 자동 검증
- Iceberg 연동 — Apache Iceberg 호환 메타스토어로 데이터레이크 테이블 자동 생성
노코드 커넥터 디자이너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시각적 파이프라인 설계 도구로, 비개발 인력도 데이터 연동을 직접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시각적 파이프라인 설계 — 소스 → 변환 → 적재 전 과정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구성
- 매핑 프리뷰 — 실제 데이터 샘플링으로 변환 결과를 즉시 확인
- 템플릿 라이브러리 — MES, ERP, SCADA 등 산업별 사전 구성 커넥터 50종+ 제공
- 버전 관리/롤백 — 파이프라인 설정의 변경 이력 추적 및 즉시 복원 지원
분산 에이전트 중앙 관리
경량 에이전트를 현장에 배포하고, 중앙 콘솔에서 수천 개 에이전트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제어합니다.
- 경량 에이전트 — 128MB RAM 미만의 경량 에이전트를 엣지 디바이스에 배포
- 중앙 관리 콘솔 — 수천 개 에이전트 상태 모니터링, 설정 변경, 원격 업데이트
- Store-and-Forward — 네트워크 단절 시 로컬 버퍼링 후 재연결 시 자동 재전송
- 셀프 힐링 — 에이전트 헬스체크 및 장애 자동 복구 메커니즘 내장
특장점
peak9-anchor는 비개발 인력도 GUI만으로 30분 내에 신규 데이터 소스를 연동할 수 있게 하여, 수주일이 걸리던 데이터 온보딩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단축합니다.
제로 코딩 데이터 온보딩
- 비개발 인력도 GUI만으로 신규 데이터 소스를 30분 내에 연동
- 산업별 사전 구성 템플릿 50종 이상 제공
- 소스 변경 시 자동 감지 및 파이프라인 자동 조정
엔터프라이즈급 안정성
- At-Least-Once 전달 보장으로 데이터 유실 제로(Zero Data Loss) 달성
- 에이전트 네트워크 단절 시 Store-and-Forward 자동 대응
- 99.95% SLA 기반의 안정적인 운영 보장
극한 확장성
- 단일 클러스터에서 수천 개의 수집 포인트 동시 관리
- 수평 확장(Scale-Out) 아키텍처로 데이터 증가에 유연 대응
- 초당 50만 건 이상의 이벤트 처리 성능(레퍼런스 기준)
프로토콜 무관 통합
- 50여 종 이상의 산업 표준·웹 표준 프로토콜 네이티브 지원
- 플러그인 아키텍처로 커스텀 프로토콜 2주 내 확장 가능
- 레거시 시스템부터 최신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단일 플랫폼 통합
실시간·배치 통합 아키텍처
- Lambda/Kappa 아키텍처 선택 적용으로 워크로드 특성에 최적화
- 동일 파이프라인에서 실시간 스트리밍과 배치 수집 동시 처리
- 수집 방식 전환 시 파이프라인 재구성 불필요
자율 운영 관리
- 에이전트 셀프 힐링(Self-Healing)으로 장애 자동 복구
- AI 기반 이상 탐지로 수집 파이프라인 건강도 사전 예측
- 중앙 콘솔에서 전사 데이터 수집 현황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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