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다운로드 21,528건
서비스 이용 36,100건
AR 길안내 베뉴 23개소
다국어 음성 안내 5개 언어
강릉 빙상 집중도 79.9%
WHERE 실증사례 | 2018 평창동계올림픽 & 패럴림픽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해외 관람객은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하여 AR Ways 앱을 이용하여 인천공항에서부터 경기장 관람석까지 모든 교통수단과 연계된 AR기반 실내/외 길안내서비스를 받고 대한민국의 신기술을 체험했던 서비스였습니다.
- 적용 솔루션 : Where Series · where :: navi
- 적용 시기 : 2018.02 - 2018-03
- 서비스 지역 : 인천공항 · KTX역사 · 올림픽 전 베뉴(23개소)
- 적용 기술 : 인천공항 · KTX역사 · 올림픽 전 베뉴(23개소)
핵심 성과 요약
| 지표 | 수치 | 비고 |
|---|---|---|
| 앱 다운로드 | 21,528건 | 올림픽·패럴림픽 운영 기간 합산 |
| 서비스 이용 | 36,100건 | 1인 평균 약 1.7회 이용 |
| AR 길안내 적용 베뉴 | 23개소 | 공항·KTX역사·경기장 전체 커버 |
| 다국어 음성 안내 | 5개 언어 | 한·영·중·일·프랑스어 |
| 강릉 빙상베뉴 집중도 | 79.9% | 관람객 밀집 구역 효용 극대화 |
1. 왜 길안내 서비스가 필요했는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 역사상 두 번째로 개최된 올림픽으로, 평창·강릉·정선 세 지역에 걸쳐 17개의 경기 베뉴가 분산 배치된 대규모 복합 행사였습니다.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수십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이들 대부분은 한국의 지리와 교통 체계에 생소한 외국인이거나 평창 지역을 처음 방문하는 국내 관람객이었습니다. 올림픽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단시간에 대규모 인원이 특정 장소로 몰리는 상황이 반복되어, 공항 도착부터 경기장 내 지정 좌석까지 이어지는 이동 동선 전체를 스마트하게 안내해야 할 필요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주식회사 굿스트림은 KT·HANA MICRON과 함꼐 위치추적 솔루션 WHERE를 기반으로, 증강현실(AR) 기술과 실내외 위치측위 기술을 결합한 AR Ways(AR 길안내 서비스)를 개발·적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WHERE 솔루션은 IEEE 802.15.4s, BLE(Bluetooth Low Energy), UWB, GPS 등 다양한 무선 기술을 융합하여 실내와 실외를 넘나드는 끊김 없는(Seamless) 위치 인식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스마트폰 하나로 인천공항 입국 게이트부터 올림픽 경기장 내 자신의 좌석 번호까지 한 번도 앱을 바꾸지 않고 길안내를 받는 세계 최초의 실내외 AR 길안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핵심 가치]
굿스트림의 WHERE 솔루션은 “실내에서는 GPS가 안 된다”는 기존 한계를 BLE 비콘(Beacon) 기반 실내측위 기술로 극복하고, AR(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하여 관람객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들면 실제 풍경 위에 이동 경로와 안내 정보가 덧씌워지는 직관적인 서비스를 구현했습니다. 복잡한 지도를 읽지 않아도 화살표를 따라 걷기만 하면 목적지에 도착하는 방식으로, 언어와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었습니다.
2. 대규모 국제 행사의 이동 혼란
올림픽과 같은 대형 국제 스포츠 행사에서 관람객의 이동 혼란은 서비스 만족도를 크게 저하시키는 핵심 요인 중 하나입니다. 2018 평창 대회의 경우 경기 베뉴가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빙상 종목)와 평창 마운틴 클러스터(설상 종목)로 나뉘어 있었고, 인천공항에서 각 베뉴까지 KTX와 버스를 환승해야 하는 복잡한 이동 경로가 존재했습니다. 특히 처음 방문하는 외국인 관람객의 경우, 한국어로 표기된 이정표와 교통 안내만으로는 원하는 목적지에 제시간에 도착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기존 방식의 한계
- GPS가 작동하지 않는 실내에서 위치 파악 불가
- 대중교통·실외·실내 이동이 각각 다른 앱으로 분리
- 경기장 내 좌석 번호까지의 상세 안내 수단 부재
- 언어 장벽으로 외국인 관람객의 자력 이동 어려움
요구된 해결 과제
- 실내·실외 전환 시에도 끊기지 않는 연속적 위치 측위 기술
- 공항 입국 → KTX → 베뉴 → 좌석까지 단일 앱 통합 안내
-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5개국어) 음성·화면 지원
- 이동약자(장애인)를 위한 맞춤 경로 제공
특히 경기장 내부에서의 좌석 안내는 기존 어떤 서비스에서도 구현된 사례가 없었습니다. 관람객이 입장권에 적힌 좌석 번호(예: 강릉아이스아레나 227구역 F열 16번)를 앱에 입력하면, 경기장 외부에서부터 내부의 해당 좌석까지 AR 화살표로 실시간 안내하는 기능은 전 세계적으로도 전례가 없는 시도였습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실내 공간 정보(도면)의 디지털화, 비콘 인프라 구축, 그리고 AR 기술과의 정밀한 통합이 모두 필요했습니다.
3. 기술이 현장에 녹아들다
관람객 이동 동선에 따른 서비스 플로우
공항 입국부터 경기장 좌석까지, WHERE 솔루션이 각 구간에서 자동으로 최적 측위 방식을 선택하여 끊김 없는 안내를 제공합니다.
시스템 아키텍처 구성
AR Ways는 크게 세 가지 측위 방식을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전환합니다. 실외에서는 GPS 기반으로, 경기장·공항·KTX 역사 등 실내에서는 BLE 비콘 기반으로 위치를 측정하며, 실내·외 경계 구간에서는 PDR(보행자 추측 항법)을 보조적으로 활용하여 위치 신호가 잠시 끊기는 순간에도 이동 방향을 예측하여 안내를 유지합니다. 이처럼 세 가지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사용자는 공항 출구에서 나와 KTX 플랫폼을 지나 경기장 입구를 통과하고 좌석까지 이동하는 전 과정에서 앱을 종료하거나 다시 설정할 필요 없이 연속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요 구현 기능
| 구현 기능 | 내용 | 적용 기술 |
|---|---|---|
| 실내 AR 길안내 | 카메라 화면에 경로·시설물·거리 정보를 실시간 증강현실로 표시. 복잡한 지도 없이 화살표만 따라 이동 가능 | BLE Beacon, AR/VR |
| 좌석 번호 안내 | 입장권의 좌석 번호 입력 시 경기장 외부에서 해당 좌석까지 단계별 AR 경로 안내. 세계 최초 구현 | 실내 도보망, AR View |
| 복합 교통 경로 | KTX·버스·도보를 통합한 경로 탐색 및 소요시간 표시. 출발지·목적지 자유 설정 | GPS, 외부 교통 API |
| 다국어 음성 안내 |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5개 언어로 TTS 음성 및 화면 안내 제공 | TTS, 다국어 번역 |
| 이동약자 경로 | 엘리베이터·경사로 우선 경로 탐색. 일반인과 교통약자 구분하여 각각 최적 경로 제공 | POI 표준분류, 경로 필터 |
AR 길안내 적용 범위
올림픽 기간 동안 AR Ways 서비스는 대한민국 전역을 커버하되, 아래 23개소에서는 BLE 비콘 기반 풀(Full) AR 길안내가 제공되었습니다.
| 구분 | 적용 시설 |
|---|---|
| 교통 거점 | 인천공항 제1·2터미널, KTX 강릉역·진부역·장평역 |
| 빙상 베뉴 | 강릉아이스아레나,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강릉하키센터, 강릉컬링센터, 관동하키센터 |
| 설상 베뉴 | 알펜시아 스키점프·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슬라이딩센터, 정선·용평 알파인경기장, 휘닉스스노파크 |
| 공원·선수촌 | 평창올림픽플라자, 강릉올림픽파크, 알펜시아올림픽파크, 강릉·평창 올림픽선수촌 |
| 미디어 시설 | 국제방송센터(IBC), 메인프레스센터(MPC) |

4. 숫자로 증명된 성과
AR Ways 서비스는 2018년 2월 1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47일간(올림픽 28일 + 패럴림픽 19일) 운영되었습니다. 짧은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앱 다운로드 21,528건과 서비스 이용 36,100건을 기록하며, 대규모 국제 행사에서 위치기반 AR 서비스의 실용 가능성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했습니다. 특히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빙상 베뉴 밀집 지역)에서 전체 이용의 약 80%가 집중됨으로써, 관람객 밀도가 높은 핵심 구역에서 서비스의 효용성이 극대화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정량적 성과
| 성과 지표 | 수치 | 의미 |
|---|---|---|
| 앱 다운로드 | 21,528건 | 행사 인지도 및 자발적 설치 수요 확인 |
| 서비스 이용 | 36,100건 | 1인 평균 약 1.7회 이용, 재사용률 우수 |
| 주요 이용 시간대 | 11:00~18:00 (69.1%) | 경기 관람·이동 시간대와 정확히 일치 |
| 지역별 이용 집중도 | 강릉 CCL 79.9% | 관람객 밀집 베뉴에서 서비스 효용 극대화 |
| 이용자 유형 | 일반인 95.6% | IT 비전문가도 쉽게 사용하는 직관적 UX 입증 |
| AR 길안내 적용 베뉴 | 23개소 | 전체 올림픽 베뉴 + 공항 + KTX 역사 통합 커버 |
정성적 효과
관람객 이동 편의 향상
복잡한 지도 없이 AR 화살표만 따라가면 되는 직관적 서비스로 이동 스트레스 대폭 감소. 이동약자 전용 경로 제공으로 장애인 관람객의 독립적 이동 지원
언어 장벽 해소
5개국어 TTS 음성 안내로 외국 관람객도 불편 없이 목적지 도착. 사용자의 82.6%가 한국어 선택, 해외 관람객도 다국어로 원활히 이용
세계 최초 실증 성과
실내외 끊김 없는 AR 길안내 + 경기장 좌석 번호 안내를 결합한 서비스를 올림픽 규모에서 최초 구현. 국내외 언론 및 ICT 업계 주목
관람객 이동 편의 향상
복잡한 지도 없이 AR 화살표만 따라가면 되는 직관적 서비스로 이동 스트레스가 대폭 감소하였습니다. 이동약자 전용 경로 제공으로 장애인 관람객의 독립적 이동도 가능해졌으며, 경기장 내 좌석 안내까지 연계됨으로써 관람 경험 전반의 만족도가 향상되었습니다.
언어 장벽 해소
5개국어 TTS 음성 안내로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 관람객도 불편 없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 이용자의 82.6%가 한국어를 선택하였으며, 나머지 17.4%는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해외 관람객이었습니다.
세계 최초 실증 성과 확보
실내외 끊김 없는 AR 길안내와 경기장 좌석 번호 안내를 결합한 서비스를 올림픽 규모에서 최초로 구현하여, 국내외 ICT 업계와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실증 경험은 이후 유사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는 국내외 기관 및 기업들에게 신뢰도 높은 레퍼런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5. 올림픽에서 일상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성공적인 실증은 굿스트림 WHERE 솔루션의 확장 가능성을 세계 무대에서 공개적으로 증명한 결정적인 사례가 되었습니다. 올림픽이라는 가장 까다롭고 복잡한 환경에서 수만 명의 실사용자를 대상으로 검증된 기술은, 이후 다양한 분야로의 확산에 있어 신뢰성 있는 레퍼런스로 기능합니다. 공공기관, 복합쇼핑몰, 경기장, 병원, 제조공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고 정확한 위치 안내가 필요한 모든 시설에 적용 가능하며, 관련 도입 문의가 실증 직후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1단계
서비스 확산
복합쇼핑몰, 주요 경기장, 공연·전시 시설 등 관람객 집중 시설로 AR 길안내 서비스 확대 적용. 실내 동선 관리 및 마케팅 연계
2단계
서비스 상품화
지방 관광지·문화재·재래시장 등 중소 규모 시설에 맞는 중저가형 패키지 상품화. 도슨트(전시 해설) 서비스와 위치 연동
3단계
모듈 유닛화
AR, 실내측위, POI 관리 플랫폼 등 기술 요소별 독립 모듈화. 소형 상가·스포츠 코칭·건설현장 안전관리 등 특화 버티컬 확장
단계별 사업 확산 로드맵
1단계 | 서비스 확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적 실증 효과에 따라 공공 부문 및 관람객 집중 시설에서 많은 도입 요구사항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백화점·아웃렛 등의 주요 복합쇼핑몰, 주요 경기장 시설, 주요 공연장 및 전시시설을 중심으로 AR 길안내 서비스를 확산시켜, 실내 동선 관리 및 위치 기반 마케팅 서비스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단계 | 서비스 상품화
대단위 규모의 복합시설에서 관광 육성 정책을 시행하는 지방정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중저가형 AR 길안내 서비스 상품화를 추진합니다. 위치기반 부가서비스를 활용한 관광명소 안내, 문화재 설명 도슨트 서비스, 상품 안내 서비스가 가능한 패키지 상품을 구성합니다.
3단계 | 서비스 모듈 유닛화
소형 상가나 재래시장 등에 공급 가능한 형태로 AR 길안내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모듈화합니다. 실내외 끊김 없는 위치측위 기술, AR/VR 기반 증강/가상현실 기술, 인프라 콘텐츠 관리 플랫폼, 사용자 맞춤형 UI/UX 기반 기술 등을 기술 분야별로 독립 상품화하여 다양한 규모의 고객에게 공급합니다.
굿스트림 솔루션 통합 연계 가능성
WHERE 솔루션의 위치추적 기술은 단순한 길안내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하며, 굿스트림의 다른 솔루션과 결합 시 더욱 강력한 통합 서비스가 구현됩니다.
| 연계 솔루션 | 연계 방식 | 기대 효과 |
|---|---|---|
| peak9 (빅데이터) | WHERE 위치 이동 데이터를 peak9으로 수집·정제·시각화 | 관람객 이동 패턴 분석 → 시설 운영 최적화, 혼잡도 예측 |
| finetree AI | 위치 기반 챗봇(Bot) + RAG 정보 검색 연동 | 현장 AI 안내원 서비스, 위치 연동 문서 자동화 |
| lotus (MES/PMS) | 공장·물류 창고 내 작업자 실시간 위치 + 생산 관리 연동 | 스마트 팩토리 작업자 안전 관리, 동선 최적화 |
확장 적용 분야
- 스포츠 코칭 지원 : 선수의 경기 중 실시간 동선·속도·구역 이동 데이터를 수집하여 코치에게 제공, 데이터 기반 전술 분석 지원
- 건설현장 안전 관리 : 위험 구역 접근 시 자동 경보 발령, 근로자 위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사고 예방
- 스마트 공항·병원 : 대형 시설 내 환자·방문객 길안내, 의료 장비 위치 추적, 환자 이송 경로 최적화
- 관광·문화 콘텐츠 : 문화재·박물관 야외 전시 연계 도슨트 서비스, 위치 기반 스탬프 투어
[종합 시사점]
굿스트림의 WHERE 솔루션은 “위치를 안다는 것이 서비스의 출발점”이라는 철학으로 설계되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AR 길안내 서비스는 그 철학이 세계 최대 스포츠 행사에서 성공적으로 구현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단순한 지도 앱을 넘어, 실내와 실외를 하나로 잇고 언어와 장애의 장벽을 낮추며 낯선 공간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돕는 이 기술은, 앞으로 스마트 도시·스마트 경기장·스마트 공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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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주식회사 굿스트림의 공식 실증사례 문서입니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 AR길안내 서비스 기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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