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은 빅데이터를 통한 인공지능의 실현과 더 나아가서는 디지털 트윈과 같은 SF세계를 생각하며, 공장 또는 현장에서 발생되는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데이터 전문가와의 미팅을 요청한다.
그러나, 열이면 아홉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는지? 어떤 형태의 데이터 분류를 할지? 심지어는 그 데이터를 활용하여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무엇을 만들고자 하는지 시원하게 대답하는 고객은 없다.
전문가 의견
하나, 둘, 셋, 그리고 아홉